외교부는 김상일 북핵정책과장이 일본 도쿄에서 미국 국무부, 일본 외무성 실무자들과 북한 관련 협의를 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이행 노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한미일 3국은 한반도와 역내 정세를 공유하며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는데, 우리 측은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언급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와 관련해 앞서 일본 외무성은 한미일 외교당국 실무자들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고, 북·러 간 군사적 밀착 등에 긴밀히 협력할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와 별도로 이원우 북미국장은 일본 외무성 관계자들을 만나 한미·미일 동맹을 포함한 현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3175511554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