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서명이 임박한 가운데 레바논 남부를 점령하고 있는 이스라엘군은 내륙으로 계속 진격하고 있습니다. <br /> <br />이스라엘군은 현지 시간 13일 레바논 남부 도시, 나바티예와 인근 마을에 대피령을 내린 뒤 공습을 벌였습니다. <br /> <br />이어 지상군을 투입해 나바티예 인근의 요충지를 점령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레바논 국영 통신사는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최소한 2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헤즈볼라는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군에 맞서 드론 등을 동원해 여러 차례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헤즈볼라 고위 관계자는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측으로부터 미국과 맺는 휴전 협정에 레바논 문제가 포함될 것이란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유투권 (r2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1401103753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