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평양 무인기 투입'을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걸 두고, 이재명 대통령도 같은 잣대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 대표는 어제(13일) SNS에 잣대는 일관돼야 한다며, 이제 적에게 돈을 보냈다는 의혹을 받는 이 대통령도 법정에서 끝을 봐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무인기를 보내든, 달러를 보내든, 월권에 이적 행위라면서, 이 대통령이 판결을 피해 공소취소로 도망친다면 마주할 저항은 지금 짐작하는 것의 두 배, 세 배가 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윤석열 앞에 침묵하고, 민주당은 이재명 앞에 침묵하고 있다며, 두 침묵 사이 말할 수 있는 정당은 개혁신당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404064036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