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이 8회에 터진 원성준의 결승 적시타를 앞세워 한화를 3 대 2로 꺾고 한화와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습니다. <br /> <br />원성준은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결승타를 쳐내며 3연승을 이끌었고, 키움은 3연승과 함께 최하위 자리를 롯데에 넘겨줬습니다. <br /> <br />선두 LG는 7회까지 1점만 내준 선발 임찬규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를 6 대 1로 완파했습니다. <br /> <br />2연승을 달린 LG는 2위 kt와의 승차를 2경기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지켰고, 2연패에 빠진 롯데는 꼴찌로 내려앉았습니다. <br /> <br />광주에서는 두산이 양의지의 2점 홈런과 선발 곽빈의 6이닝 1실점 역투를 앞세워 KIA를 8 대 1로 꺾고 5위로 올라섰습니다. <br /> <br />외국인 타자 디아즈가 6회말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린 삼성은 SSG에 이틀 연속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1422330119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