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는 현지시간 14일 이스라엘의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공습에 대해 조만간 대응 조치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br /> <br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이날 엑스를 통해 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졸가드르 사무총장은 "레바논은 우리의 생명줄"이라며 "이란의 레드라인을 침범하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스라엘이 이날 베이루트를 공습한 데 대한 보복 공격이 임박했다고 위협했습니다. <br /> <br />앞서 이스라엘군은 베이루트 남부 외곽 다히예 지역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거점을 정밀 타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영진 (yj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1504054654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