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식당과 교회 등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지난 4월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br /> <br />A 씨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충청남도 아산과 경기도 일대 식당 등에서 8차례에 걸쳐 현금 32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경찰은 CCTV로 동선을 파악해 버스에 타던 A 씨를 긴급 체포했는데, A 씨는 지난 2020년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교회에서도 헌금 20만 원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br /> <br />절도 전과 9범으로 6차례 복역한 A 씨는 지난 2월 출소 당일에 또다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혜린 (khr08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1510020177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