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브라질에서 헬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했습니다. <br> <br>탑승자 6명이 모두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는데요. <br> <br>사고 헬기에는 유명 가수도 타고 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br> <br>배영진 기자입니다. <br><br>[기자]<br>하늘을 날던 헬리콥터 2대가 충돌 후 잔해가 흩어지며 추락합니다. <br> <br>헬기는 전기자동차 판매소로 떨어져 화염에 휩싸입니다. <br> <br>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남서부 지역에서 헬리콥터 두 대가 공중에서 충돌했습니다. <br> <br>탑승자 6명이 모두 숨지고, 최소 20대의 차량이 불에 탔습니다. <br> <br>헬기에는 미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올리버 트리와 아르헨티나 유튜버가 타고 있었습니다. <br> <br>정확한 사고 원인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br> <br>전투기가 굉음을 내며 하늘로 솟구쳐 올라갑니다. <br> <br>잠시 뒤, 균형을 잡지 못하더니 순식간에 숲 속으로 추락합니다. <br> <br>곧바로 검은 연기가 치솟습니다. <br> <br>미국 림록 호수 근처에서 F-18 전투기가 추락했습니다. <br> <br>미 해병대는 조종사가 추락 전 탈출했으며,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br> <br>착륙하던 대형 수송기가 활주로를 벗어납니다. <br> <br>속도를 줄이지 못하더니 지면과 부딪히며 화염에 휩싸입니다. <br> <br>인도 아삼주 조르하트 공군기지에서 훈련 비행 중이던 수송기가 착륙하다 폭발했습니다. <br> <br>탑승자 6명 가운데 5명이 숨졌고 공군은 사고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조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br> <br>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경비행기 잔해들이 널려있습니다. <br> <br>미주리주 버틀러 메모리얼 공항에서 이륙 후 회항하던 경비행기가 인근 고속도로에 추락했습니다. <br> <br>이 사고로 조종사 1명과 스카이다이버 11명이 사망했습니다. <br> <br>경비행기는 이륙 2분 만에 알 수 없는 이유로 급강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br> <br>영상편집 : 박선욱<br /><br /><br />배영진 기자 ican@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