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리쿠션의 대표 주자 조명우 선수가 앙카라에서 열린 세계 3쿠션 당구월드컵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br /> <br />세계랭킹 1위 조명우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딕 야스퍼스를 50대 4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br /> <br />아시아 선수로 월드컵 통산 5승을 기록한 것은 조명우가 처음입니다. <br /> <br />조명우는 8이닝까지 21대 8로 뒤졌지만, 하이런 20점을 터트리며 전세를 뒤집었고 '4대 천왕' 야스퍼스의 맹추격을 뿌리치고 21이닝에서 매치포인트를 성공시켰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1523210304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