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종전 MOU 합의문 서명식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만간 합의 내용을 공개할 수 있다고 JD 밴스 부통령이 밝혔습니다. <br /> <br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15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식이 열리는 19일 이전에 합의 내용을 공개하기로 결정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앞서 미국과 이란은 이미 한 쪽 반 분량의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CNN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지난 14일 전자서명을 통해 MOU에 서명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잔디 (jandi@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1613531672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