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체육단체들 "우리 집에 들어간다는 건데 왜 막나"<br>시민 1명이 개표소 문 앞 저지…결국 체육회 철수<br>경기 급한 펜싱 선수들…결국 '남의 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