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오늘(16일) 지난해 10월 숨진 광산소방서 소속 A 소방교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밝혔습니다. <br /> <br />경찰은 음주 강요 등 직장 갑질 피해를 겪었다는 유가족 증언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br /> <br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는 관련 자료를 경찰에 제출하고, 수사를 통해 억울함이 남지 않도록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앞서 지난해 10월, 전남의 한 펜션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A 소방교는 가족과 약혼자 등에게 고충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오선열 (ohsy5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16224554578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