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소방관 3부자 시구·시타'...두산·소방청, 소방 가족의 날 / YTN

2026-06-16 1 Dailymotion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소방청이 3회째 소방 가족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br /> <br />두산은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경기장에 초청한 가운데, 83세 퇴직 소방관 아버지가 시구를, 현직 소방관인 두 아들이 시타와 포수를 맡았습니다. <br /> <br />시구를 한 김소수 씨는 1971년 대연각 화재와 2001년 홍제동 화재 등을 비롯해 35년 동안 현장을 지킨 인물로, 아들의 사연 공모를 통해 시구자로 선정됐습니다. <br /> <br />2회 초 이후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김소수 씨에게 등번호 '119'가 새겨진 유니폼과 액자를 전달했습니다. <br /> <br />또 현직 소방관들로 구성된 소방 악대의 애국가 연주와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묵념 등이 진행됐고, 중앙 매표소 광장에는 팬들이 체험할 수 있는 소방안전 차량도 전시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1623171112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