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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겸업 유망주' 덕수고 엄준상,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 150만 달러 계약 / YTN

2026-06-17 28 Dailymotion

고등학교 야구 최대어인 덕수고 엄준상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습니다. <br /> <br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 달러, 약 23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br /> <br />엄준상은 애리조나의 홈구장인 체이스필드를 방문해 루벨로 감독,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입단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br /> <br />엄준상은 고교리그에서 타자로 통산 타율 3할 4푼 1리, 투수로 평균자책점 1.19를 기록하며 투타를 모두 갖춘 유망주로 꼽힙니다. <br />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1709514298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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