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와의 8년 만의 월드컵 리턴매치에서 승리하며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습니다. <br /> <br />포르투갈은 콩고민주공화국과 비겼고 호날두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br /> <br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잉글랜드가 골을 넣으면 크로아티아가 따라갔습니다. <br /> <br />손흥민의 옛 동료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자, 크로아티아 바투리나는 통렬한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케인이 코너킥 기회에서 헤더로 받아 넣으며 다시 앞서 가자, 크로아티아 무사가 전반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터트리며 2대 2를 만들었습니다. <br /> <br />승부는 후반에 갈립니다. <br /> <br />후반 2분 만에 벨링엄이 오른쪽 측면을 뚫고 각도가 별로 없는 위치에서 결승골을 터트렸습니다. <br /> <br />그리고 교체로 들어간 래시퍼드가 후반 40분에 쐐기골을 넣으며 잉글랜드가 4대 2로 이겼습니다. <br /> <br />8년 전 준결승에서 크로아티아에 패하며 결승에 진출하지 못한 잉글랜드의 설욕전이었습니다. <br /> <br />월드컵 통산 10호 골을 넣은 케인은 리네커와 함께 잉글랜드 역대 월드컵 최다골 공동 1위가 됐습니다. <br /> <br />또 페널티킥으로만 다섯 골을 넣은 케인은 역대 월드컵 페널티킥 득점자 1위로 올라섰습니다. <br /> <br />포르투갈은 콩고민주공화국과 1대 1로 비겼습니다. <br /> <br />호날두는 메시에 이어 월드컵 6회 출전 기록을 세웠지만, 풀타임을 뛰면서 슈팅 세 개, 유효슈팅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br /> <br />콩고민주공화국의 월드컵 사상 첫 승점입니다. <br /> <br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는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결승골로 파나마를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br /> <br />YTN 김동민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1823212606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