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은 국회 후반기 원 구성과 관련해 여야를 향해 협상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조 의장은 오늘(18일) 국회 본회의에서 모든 민생 입법의 시계가 온전히 가동되기 위해 후반기 원 구성이 하루빨리 마무리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상임위원회를 통과해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기다리는 법안이 140여 건이나 되고 상임위에서 심사를 기다리는 법안도 많다며,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후반기 국회가 시작한 20일이 지났지만, 국회는 아직 일할 준비를 마치지 못했다며 국민이 국회에 바라는 것은 일하는 국회, 성과 내는 국회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국민께서 이번 참정권 침해에 분노하고 답답해하고 있다면서, 이제 국회가 나서 국민의 요구에 응답할 때라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8144043420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