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이 대통령, 당청 갈등 질문에 "잘 되기 위한 과정" <br>이 대통령 "지지율 폭락, 엄중히 받아들여" <br>이 대통령 "선거 전후로 국정은 변한 것 없다" <br><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