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아침 8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천천동에 있는 삼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신주가 쓰러지면서 인근 950여 세대에 2시간 20여 분 동안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가 복구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버스 기사가 운전석을 비운 사이에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차가 뒤로 밀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2000030637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