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1대 0으로 아쉽게 졌습니다. <br /> <br />우리 대표팀은 멕시코와 시종일관 팽팽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기혁의 호흡이 맞지 않으면서 로모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했습니다. <br /> <br />이후 공격수 오현규와 조규성, 공격적인 윙포워드 황희찬과 엄지성, 양현준을 투입하며 만회 골을 노렸지만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br /> <br />후반 42분, 이강인의 크로스를 받은 조규성의 헤더가 멕시코 골키퍼 선방에 막힌 장면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br /> <br />이로써 홍명보호는 1승 1패, A조 2위를 유지했고, 남아공과의 3차전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가려지게 됐습니다. <br /> <br />멕시코가 2승으로 A조 1위를 확정한 가운데, 우리가 남아공전에서 이기거나 비기면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1912224790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