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아쉽게 패한 홍명보호가 다음 날 회복훈련을 하고 하루 휴식에 들어갑니다. <br /> <br />대표팀 선수들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가벼운 회복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br /> <br />경기를 뛴 선수들은 고정 사이클이나 산책을 했고, 벤치를 지킨 선수들은 미니 게임까지 하며 컨디션 유지에 힘을 쏟았습니다. <br /> <br />기자회견에 나온 미드필더 엄지성은 후반 막판 조규성에게 연결한 정확한 크로스와 관련해 "카타르 가나전 때가 머릿속에서 스쳤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선수들이 멕시코전 패배를 많이 반성하고 있어서 다음 경기를 위한 동기 부여가 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회복훈련 다음 날 하루는 멕시코 현지를 찾은 가족 등과 함께 온전한 휴식 시간을 갖은 뒤 남아공과 맞붙는 몬테레이로 이동합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20090141961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