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위증 등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걸 두고, 그간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해 온 '연어 술파티 선동'은 결국 거짓이었다고 직격했습니다. <br /> <br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20일) SNS에서 이같이 밝힌 뒤 이재명 대통령 대북송금 재판 공소취소를 주장해 온 핵심 근거가 무너진 만큼, 이 대통령은 공소취소 집착을 포기하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정희용 사무총장은 연어 술파티 의혹의 끝은 결국 대국민 사기극이란 뻔한 결말이었다면서, 민주당은 사법부를 유린하고 법치를 훼손하는 무도한 행태를 멈추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목소릴 높였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사법부를 겁박하려 들 것이 뻔하다고 우려했고, 당 재판취소 저지 특위 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은 법무부와 검찰에 이 사건으로 탄압받아 온 박상용 검사의 징계 시도를 당장 철회하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민주당 정권 전부가 달려든 '무고의 굿판'이 끝난 만큼 이 대통령에 분명히 경고한다면서, 권력으로 재판을 없애려 들면 민주주의의 적에 대한 결말은 탄핵과 파국뿐이라고 쏘아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013490734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