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남 보령 녹도 앞바다에서 승객 3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고장 나 바다 위에 멈춰 섰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다만 여객선에 탑승한 승객과 직원 등 30여 명이 1시간 가까이 바다에 갇혔다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br /> <br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해당 여객선은 충남 보령 녹도 선착장에서 출발해 대천항으로 이동하다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해경은 여객선 선장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 <br /><br /><br />YTN 오승훈 (5w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21171633084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