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6시쯤 경남 함양군 광주대구고속도로에서 광주를 향해 달리던 25톤짜리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br /> <br />부서진 중앙분리대 파편이 반대쪽에서 달리던 관광버스까지 튀면서 버스 유리창이 깨지고 타이어에도 구멍이 났습니다. <br /> <br />사고 여파로 화물차를 몰던 70대 운전자와 60대 동승자, 관광버스를 몰던 60대 운전자와 승객 3명까지, 모두 6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갑자기 핸들이 떨렸다'는 화물차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2123081535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