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값 급등에 미국산 달걀이 주요 대형마트에서 판매 즉시 매진됐습니다. <br /> <br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20일 전국 매장에서 미국산 달걀 2만 판을 1판당 5,880원에 판매하며 '1인 1판 구매' 제한을 했는데 당일 오후 6시쯤 모두 팔렸습니다. <br /> <br />롯데마트도 지난 20일부터 40개 매장에서 미국산 달걀 7천 판을 '1인 2판 구매' 제한을 하고 1판당 5,790원에 판매했고 주말 동안 97%가 판매됐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류환홍 (rhyuh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62212305069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