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찰 출신이자, 내란 특검보를 맡았던 박지영 변호사가 임명된 데 대해 정치적 반대 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겠다는 노골적 선언이라고 반발했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어제(22일) 논평을 통해 겉으로는 '검찰 해체'라는 자극적인 구호로 국민을 선동하며 형사사법 체계를 뒤흔들더니, 뒤로는 야당 탄압용 칼잡이를 청와대 핵심 요직에 배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이어 청와대는 특검 출신의 호위무사를 핵심 보직에 앉혀 검찰 조직을 길들이겠다는 잔꾀를 부리고 있다며, 자신들이 하면 개혁이고 남이 하면 '검찰 공화국'이냐고 반문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3005634132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