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박준태 "장동혁, 단식 직후보다 건강 더 악화"<br>박준태 "張, 금주 내 복귀 의지… 경과 지켜봐야"<br>신동욱 "장동혁 꾀병이란 평가 자제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