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br />■ 출연 :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앵커> 전 언령층에서 국정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모습이고 특히 지금 청와대에서 뼈아프게 받아들이고 있는 대목이 바로 2030세대의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점일 겁니다. 어떤 이유가 가장 결정적이었다고 보십니까? <br /> <br />◆윤기찬> 중수청이라는 단어가 얘기하는 바와 같이 특별히 이념적 지향점이 없는 분들 중에서 낙폭이 컸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대통령의 기대감이 최 원장님 말씀주신 것처럼 많이 저물었다, 이런 표현인 거고. 특히 2030 같은 경우 몇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우리가 자산 형성을 하려고 집을 사려고 해도 대출이 막혔잖아요. 그래서 주식투자를 권유해서 주식을 많이 투자했어요. 투자 투자해서 수익 실현해서 이걸 집을 사려고 했더니 또 문제를 삼는 거예요. 2030 입장에서 보면 도대체 나한테 왜 그래? 이런 입장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뭔가 주거 안정책 관련돼서 정책적 수혜자가 편중돼 있다는 인식을 갖는 거고 참정권 관련해서도 이게 너무 대수롭지 않게 보는 시각이 국정운영에 반영돼 있다고 봅니다. 참정권 관련돼서 내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해서 행사하지 못해서 집회를 하고 있는데 대통령이 큰 관심을 안 가졌던 것 같아요. 여당에서도 의원 3명이 왔다간 이후로 대표도 안 오시고 대통령이나 아니면 고위층이 오지도 않았단 말이에요. 이게 2030 관련해서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을 펴고 있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불신 내지 기대감이 희석되는 이런 거기 때문에 대통령의 속도보다는 관심 표명을 해줘야 되겠죠. 그다음에 부동산 주거 안정 관련돼서 재설계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거고 참정권 관련해서도 입장만 내거나 오히려 경찰 행정에 비협조적인 분들에 대해서 탓을 할 게 아니고 거기 왜 나갔는지, 이분들이 하는 얘기가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에 대해서 공감하는 행보가 있어줘야 2030이 믿고 지지를 해줄 거 아니겠어요. 그런 측면에서의 지지율 하락에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br /> <br />◇앵커> 윤 변호사님, 정책적 수혜자가 편중돼 있다 이런 이야기하셨는데 코스피 9000 수혜자도 편중돼 있다 보니까 2030의 이탈...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62310555762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