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국민연금의 자산 리밸런싱이 재개되는 가운데, 국민연금공단은 시장에 주는 충격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김성주 이사장은 오늘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세부 운용현황은 비공개라면서도, 시장 충격을 최대한 줄이는 공공성 원칙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연금의 국내 주식 보유 목표치 추가 상향 여부는 올 연말 주식시장 추이를 보고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다만, 국민연금이 국내 증시 부양에 앞장서왔단 비판에 대해선 최대한 수익률을 올리고 기금을 키워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며, 이 좋은 장을 포기하면 바보가 될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br /> <br />앞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보유 비중은 30%를 넘어선 거로 알려져 다음 달부터 리밸런싱, 기계적 매도가 이뤄지면 60조 원 규모의 국내 주식을 매도할 수 있단 관측이 나왔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권민석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5_2026062317300119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