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운 아르헨티나가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습니다. <br /> <br />메시는 오스트리아와의 J조 2차전에서 전반 38분과 후반 추가 시간 5분에 잇따라 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br /> <br />이번 대회 두 경기에서 5골을 몰아넣은 메시는 통산 18호 골로, 독일의 클로제를 두 골 차로 제치고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에 올랐습니다. <br /> <br />세계적 골잡이 음바페도 자신의 A매치 100번째 출전 경기에서 월드컵 통산 16호 골 고지에 오르며 프랑스를 32강 토너먼트로 이끌었습니다. <br /> <br />프랑스는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3대 0으로 가볍게 이겼습니다. <br /> <br />'괴물 공격수'로 불리는 홀란도 2경기 연속 멀티 골을 터뜨려 노르웨이의 32강 진출에 앞장섰습니다. <br /> <br />노르웨이는 세네갈과의 I조 2차전에서 홀란의 멀티골을 앞세워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br /> <br />알제리는 전반 선제골을 뽑아낸 요르단에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2314132448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