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후 2시 45분쯤 경기 김포시 운양동에 있는 의류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br /> <br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70여 명이 대피했고 인접한 8개 업체의 건물 17채가 타거나 그을렸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주변으로 불이 번질 것을 우려해 한때 대응 단계를 2단계까지 올렸습니다. <br /> <br />소방은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건물들이 촘촘히 붙어 있어 불이 금세 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br /> <br /><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2319262196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