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국내에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3주를 맞은 아기 판다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생후 21일 건강검진 결과 몸무게는 679g으로 출생 당시 171g보다 약 4배 증가했으며, 눈과 귀, 팔다리 주변의 검은 무늬도 뚜렷해지며 판다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br /> <br />아기 판다는 지난 3일 아이바오와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암컷 자이언트 판다로, 푸바오와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이어 국내에서 태어난 네 번째 판다입니다. <br /> <br />'푸바오 할아버지'로 알려진 에버랜드 강철원 주키퍼는 엄마 아이바오의 육아 경험 때문인지 아가 판다는 성장 속도가 언니들보다 빠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62409394395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