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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때문에 진입 무산"...30대 여성 특정해 출석 통보 / YTN

2026-06-24 6 Dailymotion

지난 16일 경기장 진입 막은 30대 여성 신원 특정 <br />경찰, 업무방해 수사 착수한 지 8일만에 신원 특정 <br />30대 여성 A 씨 경기장 출입문 막아…진입시도 무산 <br />경찰 "A 씨에게 출석 통보"…조만간 조사 이뤄질 듯<br /><br /> <br />잠실 투표소 봉쇄 시위 불법행위를 수사하는 경찰이 체육단체 경기장 진입을 끝까지 막았던 여성의 신원을 특정해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br /> <br />조만간 소환 조사가 이뤄질 거로 보입니다. <br /> <br />윤해리 기자! 경찰이 해당 여성의 신원을 특정했다고요? <br /> <br />[기자] <br />송파경찰서는 오늘(24일) 체육단체의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막은 30대 여성 신원을 특정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경찰이 업무 방해 사건 수사에 착수한 지 8일 만입니다. <br /> <br />30대 여성 A 씨는 지난 16일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핸드볼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을 때 마지막까지 출입문을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이 중재에 나섰지만, A 씨가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 1시간 넘게 출입문 앞을 막아서면서 결국 진입은 무산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A 씨에게 출석을 통보했고, 조만간 조사가 이뤄질 거로 예상됩니다. <br /> <br />경찰은 A 씨를 포함해 당시 경기장 진입을 막은 3명의 신원을 특정했고, 나머지 6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br /> <br /> <br />다른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br /> <br />[기자] <br />경찰청은 지난 22일 정례 간담회에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발생한 불법행위는 모두 36건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폭행 관련이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명예훼손과 모욕이 6건, 강요와 업무방해가 5건, 공무집행방해가 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br /> <br />여기에 더해 어제는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침을 뱉고 욕설한 4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시위 현장에서 발생한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선 끝까지 추적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br /> <br />영상편집 : 변지영 <br /> <br /><br /><br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24155543581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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