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에도 AI 부문 주도로 세계 주식시장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br /> <br />국제금융센터는 오늘 발표한 하반기 전망 보고서에서 중동발 공급충격과 고물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AI 투자 효과에 힘입어 세계 경제의 완만한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성장률이 2분기에 2.4%로 저점을 찍은 뒤 3분기와 4분기에는 2.8%∼3.0%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br /> <br />이어 글로벌 증시는 중동의 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AI 부문 주도로 주가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br /> <br />이밖에 고유가와 고금리로 안전자산 수요가 커지고 미 증시 투자가 이어져 달러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br /> <br />국제금융센터는 하반기 유가는 이란전쟁 종전 후속 협상 진행과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걸프국의 원유 생산량 회복이 변수가 될 전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이지은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5_20260625170001899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