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에 나온 대표팀 불화 논란과 관련해 김민재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br /> <br />김민재가 오늘(26일) 취재진에게 전달한 편지에 따르면, "교체하는 과정에서 오해도 있었고 제가 잘못한 부분을 말씀드리기 위해 편지를 쓴다"고 운을 띄웠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경기 중에 종아리에 이상이 생겨 더 이상 뛰면 다음 경기가 어려워질 것 같아 내가 교체를 요청했다"며 "벤치에 들어오면서는 수비 간격이 벌어지는 부분의 아쉬움을 표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br /> <br />마지막으로 김민재는 "오해를 일으킨 본인 행동에 반성하고 있다"며 고개 숙였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5_20260626093646697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