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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상태로 복원 힘들 듯"…남녀 2명 지나가고 뒤집어진 명소 [지금이뉴스] / YTN

2026-06-26 77 Dailymotion

'파란 대문 장미'로 SNS에 알려진 장미 사진 명소에서 행인이 장미꽃을 무단으로 잘라가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수원 팔달경찰서는 주택가 담벼락에서 장미꽃과 가지를 잘라간 혐의를 받는 60대 남녀 2명을 특정하고 다음 주 중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그제(24일) 새벽 0시쯤 수원 행궁동에 있는 해당 명소에서 장미꽃 여러 송이와 가지 10여 개를 잘라간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장미 소유주는 그제(24일) CCTV 영상을 통해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br /> <br />소유주는 SNS에 "장미를 너무 많이 잘라가서 예전 상태로 복원하기는 힘들 것 같다"며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조경원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출처ㅣ인스타그램@honghs_rose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5_2026062611152556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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