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계류장에 고립돼 빠져나오지 못하던 고래 1마리가 해경 도움으로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br /> <br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10분쯤 통영시 남부면 근포항 요트계류장에서 살아있는 고래가 빠져나가지 못한 채 맴돌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br /> <br />출동한 해경은 고래가 다치지 않도록 주변을 통제하면서 출구 방향으로 유도해 1시간여 만에 방파제 밖 해상으로 고래를 이동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br /> <br />해경 관계자는 해당 개체가 생후 1년 미만인 어린 수염고래류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종호 (ho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26161335949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