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어제 끝났는데요. <br /> <br />난데없이 홍명보 감독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br /> <br />홍 감독 청문회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건데요. <br /> <br />들어보시죠. <br /> <br />[최혁진 / 무소속 의원 : (어제) 생뚱맞을 수 있지만 어제 대한민국 축구에 대한 이야기도 하겠습니다. 우리가 인사청문회 하느라고 축구 안 본 게 우리 수명을 몇 년 늘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축구협회 카르텔. 특정 대학 카르텔이 대한민국 축구를 다 망치고 있다…] <br /> <br />[한성숙 / 국무총리 후보자 : (어제) 제가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온 국민이 굉장히 분노하며 말씀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잘 해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백혜련 /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 : (어제) 우스갯소리로 한성숙 총리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홍명보 감독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하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br /> <br />[박선원 / 더불어민주당 인사청문위원](어제) : 지금 총리 후보자는 일반 관료, 또 우리가 흔히 봤던 교수 출신이 아닌 히딩크다. 히딩크처럼 돼 주십시오.] <br /> <br />한성숙 총리 후보자 부동산 공방 권양숙 여사 담당 미용실 원장에게 헐값 매각? 부동산 공방도 이어졌는데, 한 후보자가 권양숙 여사를 담당했던 미용실 원장에게 오피스텔을 헐값에 팔았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후보자는 억측이라며 반발했습니다. <br /> <br />[김희정 / 국민의힘 의원 : (어제) 이분이 권양숙 영부인 담당했다고 하다가 갑자기 6월 7일 날 십몇 년간 자랑하지 않던 글을 올리면서 총리 지명된 이틀 뒤에 이 자랑을 하는 글을 올려요. 이 사람에게 헐값에 매매까지 합니다.] <br /> <br />[한성숙 / 국무총리 후보자 : (어제) 제가 물론 총리 후보가 되기 위해서 이렇게 급매를 했다라는 비난까지도 받겠습니다. 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상한 거래 이상한 징후라고 하시는 부분들은 좀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27125543529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