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초상화가 담긴 한정판 여권을 새로 공개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6일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환영합니다. 하지만 똑바로 하세요! 라고 적힌 미국의 새 여권"이라는 글과 함께 여권 사진을 올렸습니다. <br /> <br />여권에는 미국 독립선언문을 배경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주먹을 쥔 채 서서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br /> <br />이 여권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올여름 한정판으로 발급되는 것으로, 지난 4월 국무부가 공개한 초안 디자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이 수정됐습니다. <br /> <br />미 국무부는 새로운 디자인의 한정판 여권이 신청하는 모든 미국 국민에게 재고 소진 시까지 발급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기봉 (kgb@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27152920363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