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계속된 상선 공격에 대해 대대적인 군사적 보복 가능성을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군 항공기가 정전 협정을 위반한 이란의 미사일 저장고와 레이더 기지를 타격한 사실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성적으로 대처할 수 없는 시점이 오면 군사적으로 임무를 끝내야 할 수도 있으며, 그렇게 되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br /> <br />미군은 이란이 종전 합의를 깨고 유조선 등에 드론 공격을 감행하자 연이틀 대대적인 추가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br /> <br />이에 맞서 이란 역시 미 해군 5함대가 있는 바레인의 미군 기지를 드론으로 타격하며 맞불을 놓아,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은 전면전 위기로 치닫고 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최명신 (mscho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2809235906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