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내일 새벽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결산 기자회견에 참석합니다. <br /> <br />축구협회는 홍 감독이 내일 새벽 월드컵을 결산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현지 취재진에게 발표했습니다. <br /> <br />역대 최악의 성적인 34위로 월드컵을 마친 만큼, 홍 감독이 이 자리에서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쏠립니다. <br /> <br />홍 감독은 지난 2024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될 당시, 내년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잡는 것으로 계약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2822440515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