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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4위' 홍명보호, 30일 새벽 귀국...사상 처음 공항 행사 없이 조용한 귀국 / YTN

2026-06-28 48 Dailymotion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예선을 통과하지 못하고 34위라는 사상 최악의 성적을 거둔 축구 대표팀이 30일 새벽 별도 행사 없이 귀국합니다. <br /> <br />홍명보 감독과 함께 이강인과 설영우 등 선수 8명이 먼저 미국을 경유 해 귀국길에 오르고, 주장 손흥민 등은 따로 이동해 다음 달 1일까지 귀국할 예정입니다. <br /> <br />축구협회는 "별도의 귀국 행사는 없다"고 밝혔는데,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원정으로 치른 월드컵에서 대표팀이 공항 행사 없이 귀국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br /> <br />앞서 사상 최악의 월드컵이라는 평가를 받은 2014년 브라질 대회 때는 공항에서 열린 귀국 행사 도중 선수단 앞으로 엿이 날아드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br /> <br />우리 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에서 1승 2패에 그쳐 조 3위로 밀린 뒤, 3위 팀끼리의 경쟁에서도 10위에 그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628224426316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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