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내일(2일)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와 잠실 올림픽공원을 찾아 첫 현장조사에 나섭니다. <br /> <br />국조특위는 오늘(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일정 변경안을 의결했습니다. <br /> <br />국조특위는 오는 8일 한 차례만 현장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내일과 7일 두 차례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br /> <br />내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1차 현장조사에서는 송파구 선관위와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투표와 개표 현장을 조사하고 검증할 방침입니다. <br /> <br />잠실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현장조사에 앞서 경찰에 협조 공문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br /> <br />7일 현장조사 장소는 앞으로 논의를 통해 결정할 계획으로, 특위는 오는 14일 1차 청문회, 22일에는 2차 청문회를 진행한 뒤 국정조사 결과 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입니다. <br /> <br /><br /><br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111482660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