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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측 "바쉐론 시계 자택에 보관"...의견서 제출 / YTN

2026-07-01 598 Dailymotion

김건희 씨 측이 특검 수사 과정에서 찾지 못했던 바쉐론콘스탄틴 시계를 자택에 보관 중이라는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김 씨 변호인단은 1심 선고 전인 지난 5월 말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에 해당 시계는 구매 당시부터 현재까지 피고인 자택에 보관 중이고, 이는 구매 대응의 증거라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br /> <br />의견서에는 문제가 있는 시계였다면 친오빠 집에 시계를 맡겼을 것이지, 시계 상자만 맡기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br /> <br />앞서 김 씨 재판부는 김 씨가 각종 인사와 이권 청탁을 알선해주는 대가로 바쉐론콘스탄틴 시계 등 고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안동준 (eastju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0122294734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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