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정부의 800조 원 규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안을 두고, 명분 없고 불공정한 '전북 패싱 기만극'이라고 규정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조배숙 전북도당위원장은 오늘(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소외된 호남에 대한 배려라며 반도체 핵심 인프라를 전남광주에 몰아주고 전북엔 단 한 푼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이어 전북을 지방소멸의 벼랑 끝으로 떠밀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표리부동한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면서, 정부가 도민 앞에 전북이 배제된 경위를 명명백백히 해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310521562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