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를 중심으로 규제 특례와 종합 정책 지원을 담은 메가 특구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규모 전략 망 확충과 원활한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법안들을 점검하고, 인프라 구축에 마중물이 될 예산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오늘 오후 국회의원 워크숍은 집권 여당의 책임을 되새기고, 차질 없는 민생 입법 완수를 다짐하는 장이 될 거라며 치열하게 토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강득구 최고위원은 3대 메가 프로젝트는 국가 대전환 관점에서 당연히 가야 할 길이라며 국민의힘의 발목 잡기가 참 답답하고 한심하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310554228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