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3대 메가 프로젝트'가 국정 지지율과는 무관하다는 이재명 대통령 주장에 대해 역대급 위선이자 특유의 말장난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맹비난했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 오늘(4일) 논평에서 시장 논리보다 정치적 계산이 앞선 정치적 급조품이 순수한 국익 차원의 결단이라는 말을 도대체 어느 국민이 믿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대통령은 정치적 목적이었다면 선거 전에 했을 거라고 항변하지만, 형평성 논란에 치명적 역풍을 맞았을 것이기 때문에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발표한 거라고 꼬집었습니다. <br /> <br />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 표심을 자극해 친명계인 김민석 전 총리를 어떻게든 당선시켜 보겠다는 얄팍한 수작에 불과하다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억지를 부리지 말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부장원 (boojw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4230034802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