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통산 20골을 터뜨렸습니다. <br /> <br />아르헨티나의 메시는 카보베르데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29분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br /> <br />메시의 이번 대회 7호 골이자 월드컵 통산 20호 골입니다. <br /> <br />이번 골로 6골을 넣은 프랑스의 음바페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br /> <br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이번 대회 '돌풍 팀'인 카보베르데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3대 2로 어렵게 이겼습니다. <br /> <br />이집트도 승부차기 혈투 끝에 호주를 꺾고 16강에 올랐고, 콜롬비아는 가나를 1대 0으로 누르고 8년 만에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704231930697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