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4층 건물을 떠받치는 석축 일부가 무너져 건물 안에 있는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br /> <br />어제(4일) 오전 10시쯤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자치경찰대 근처에 있는 4층 건물의 하단 석축 일부가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br /> <br />경찰과 소방은 건물 5세대 주민 7명을 인근 동사무소로 긴급 대피시켰습니다. <br /> <br />오후 들어 건물 기울기 측정 결과 당장 붕괴나 무너질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서귀포시는 추후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조치할 예정입니다. <br /> <br /><br /><br />YTN 박순표 (s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70502064289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