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가 선발 장현식의 5이닝 무실점 호투와 오스틴의 결승 타점을 앞세워 한화를 5 대 3으로 이기고 한화전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br /> <br />LG는 1회말 한화 선발 에르난데스를 공략해 대거 4점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았고, 선발 장현식은 5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째를 수확했습니다. <br /> <br />LG는 6회초 한화 허인서에게 3점 홈런을 맞고 1점 차까지 쫓겼지만, 곧바로 6회말에 오스틴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 다시 2점 차로 달아났습니다. <br /> <br />선발 비슬리가 6회까지 삼진 6개를 잡아내며 1점만 내주는 호투를 펼친 롯데는 kt를 4 대 1로 꺾고 kt를 3연패로 밀어 넣었습니다. <br /> <br />4회초에만 대거 8점을 뽑아내며 역전극을 펼친 삼성은 SSG를 13 대 7로 이기고 3연승을 달렸고, SSG는 8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70422015162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