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검사 2명 늘린 선관위 '채용비리' 전담팀, 본격수사 / YTN

2026-07-06 2 Dailymotion

검사 2명 늘린 선관위 '채용비리' 전담팀, 본격수사 <br />합수본, 인사·예산 전담팀 가동…검사 2명 충원 <br />선관위 채용비리 의혹 수사…검찰 사건 넘겨받아<br /><br /> <br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채용비리와 예산 낭비 여부를 수사할 전담팀 운영을 본격화했습니다. <br /> <br />합수본에 새로 충원된 검사 2명이 전담팀에 합류해, 수사에 속도가 붙을 거로 보입니다. <br /> <br />이준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 <br />[기자] <br />합수본이 임홍석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하는 인사·예산 전담팀을 가동합니다. <br /> <br />검사 2명이 충원됐고, 경찰 인력도 합류했습니다. <br /> <br />전담팀은 지난 2023년, 선관위 고위직 간부 자녀들의 특혜 채용 의혹을 시작으로 드러난 채용비리 수사를 맡습니다. <br /> <br />수원지방검찰청에서 수사하던 사건도 넘겨받았고, 전국에 접수된 다른 사건들도 이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br /> <br />사건 내용에 따라서는 이미 처분한 사건에 대해서도 다시 수사에 나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br /> <br />전담팀은 또,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부부의 외유성 출장 등, 선관위가 방만하게 예산을 썼다는 의혹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계획입니다. <br /> <br />'본류'인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br /> <br />서울 동작구 선관위 관계자 1명을 참고인으로 불렀습니다. <br /> <br />송파구와 강남구에 이어, 동작구에 대해서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당시 상황 재구성에 나선 겁니다. <br /> <br />그동안 70명이 넘는 참고인들을 전방위로 불렀는데, 이제는 핵심 참고인에게 초점을 맞춰 진술을 탄탄히 다지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br /> <br />YTN 이준엽입니다. <br /> <br />영상편집 : 변지영 <br /> <br /><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06171328738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