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10시 46분쯤 경기 파주시 와동동에 있는 20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큰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 불로 진화 작업에 투입된 소방대원 1명이 탈진해 병원에 옮겨졌고,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신 가운데, 21명이 대피했습니다. <br /> <br />다수 인명피해를 우려한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07135244902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